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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손명가, 드라마 ‘품위 있는 그녀’에서 ‘품위 있는 서비스’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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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만 기자 | 기사승인 2017. 08. 18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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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회 방송에서 럭셔리한 서비스 강조

글로벌 에스테틱 브랜드 약손명가(회장 이병철)는 JTBC 드라마 ‘품위있는 그녀’에 제작 지원을 하며 브랜드 이미지 홍보에 적극 나섰다. 


JTBC 금토 드라마 '품위 있는 그녀'(극본 백미경, 연출 김윤철)는 재벌가 둘째 며느리 우아진(김희선)의 럭셔리한 삶에 미스터리한 박복자(김선아)가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사건들을 담는 드라마다.


지난 12일(토)에 방영된 18회에서는 여자주인공 우아진(김희선)과 박복자(김선아)가 함께 약손명가에서 관리를 받는 장면이 연출되었다. 관리를 받으며 편안하게 나누는 대화에서 한강을 바라보며 받을 수 있는 약손명가 최상의 서비스를 강조했다.   


약손명가는 이번 드라마 ‘품위있는 그녀’ 제작지원을 통해 브랜드 이미지 제고와 인지도 확장에 성공했다는 평이다. 약손명가 관계자는 “진정한 품위와 아름다움이 무엇인가를 보여주는 드라마 내용과 브랜드 이미지가 잘 부합하여 제작지원을 결정하게 되었다”며 “방송이 나간 이후 매장으로 들어오는 고객님들의 문의 전화가 쇄도하고 있다, 앞으로도 좋은 기회에 방송을 통해 고객 분들께 인사드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약손명가는 1979년 골기테라피를 창안한 이병철 회장이 설립한 국내 에스테틱 1위 브랜드이다. 국내 97개 지점을 비롯해 일본, 중국, 필리핀, 싱가포르, 타이베이,베트남 등 해외 20개 지점에서 작은 얼굴 관리, 균형 얼굴 관리, 체형 관리 등 35여 가지 전문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과 아름다움을 관리하고 있다.


약손명가는 자체 아카데미를 통한 체계적인 교육 및 관리 시스템 등으로 뷰티업계 최초로 정부 공인 '한국서비스품질우수기업인증' 및 국제표준화기구(ISO)의 국제규격인 'ISO9001'인증을 획득했으며,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는 사회적인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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