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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가 들려주는 취업이야기> 서울남부기술교육원 ‘취업멘토링’ #3 외식조리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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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두환 기자 | 기사승인 2020. 12. 09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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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남부기술교육원(원장 양일웅)은 지난달 선배 수료생과 재학생이 함께하는 ‘취업멘토링’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현업에 종사하고 있는 선배 수료생들과 교육생들이 한자리에 모여 취업노하우를 공유하고 궁금증을 해결함과 동시에 후배들의 진로와 미래를 설계하기 위한 진심어린 조언을 나누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남부기술교육원이 매년 학과별로 개최하고 있다.


남부기술교육원은 같은 학과 과정을 수료했지만 다양한 분야에 진출해 있는 멘토들을 초청해 교육생들이 진로 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했으며, 교육생들은 그동안 담아두었던 궁금증의 해답을 선배 멘토에게서 얻을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


이날 초청된 멘토들은 “나 자신도 이곳에서 공부하고 기술을 익히는 동안 미래에 대한 걱정과 두려움이 많았기 때문에 누구보다 후배들의 마음을 잘 이해할 수 있었다.”라며 “오늘 이 자리에 선배 멘토로서 후배들 앞에 서게 되어 영광스럽게 생각하며, 교육생들도 훗날 이런 자리에 선배 멘토가 되어 설 수 있도록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입을 모았다.


취업멘토링을 마친 외식조리학과 교육생들은 “이번 취업멘토링의 프로그램이 그룹간담회, 시연회 등 다양하고 체계적으로 구성되어서 좋았고, 특히 궁금한 점을 물어볼 수 있는 시간이 충분히 마련되어 도움이 많이 되었다.”라며 “선배 멘토가 ‘욕심을 내라’고 얘기했는데 모든 것은 나 자신이 하기 나름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오늘 이 자리를 계기로 각오를 새롭게 다질 수 있었다”고 말했다.


서울시 남부기술교육원 ‘외식조리학과 취업멘토링’을 영상을 통해 확인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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