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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의 땅, 중국 ‘염성’을 말하다 #3] 사통팔달 운송 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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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두환 기자 | 기사승인 2020. 10. 26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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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한염성산업원은 운송 인프라 시설이 완벽하여 1급 공항과 항구를 동시에 보유하고 있다. 염성남양국제공항은 국가 1급 개방공항으로 국내 주요 도시로는 베이징, 상하이, 광저우 등 해외로는 한국, 대만 등 35개 국내외 노선을 개통하여 운행 중이다.



염성항은 강소 연해구역의 중요한 지리적 위치의 항구로써 ‘1항4구’ 구성과 5개 일급 개방 항만을 보유하고 있다. 현재 27개의 항로를 개통하여 상해항까지 250해리, 일본 나가사키항까지 430해리, 한국 부산항까지 420해리 이며 연간 화물물동량이 수억톤에 달한다.
 
염성에서 서주, 대련, 남통, 태주‧무석‧상주‧의신, 닝보 등 5개 고속철도 라인을 운행 중이며 현재 염성과 베이징, 상하이, 난징, 항저우, 시안, 칭다오를 연결하는 ‘5+1’고속철도망을 추가로 건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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