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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아시아투데이 한국소비자신뢰대상’ 시상식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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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두환 기자 | 기사승인 2019. 09. 09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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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의 신뢰는 기업의 올바른 경영이념과 실천을 바탕으로 형성되는 것

‘2019 아시아투데이 한국소비자신뢰대상’ 시상식이 지난달 28일(수) 서울 여의도 CCMM빌딩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아시아투데이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보건복지부가 공동 후원한 이번 행사에는 전혜숙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위원장, 오신환 바른미래당 원내대표, 유성엽 대안정치연대 대표, 심사위원장인 김익성 한국유통학회 회장, 송인준 아시아투데이 회장, 홍성필 아시아투데이 편집국장, 수상기업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송인준 아시아투데이 회장은 “기업은 이윤을 추구하고 주주들의 이익을 극대화하는 것이 본질적인 목표지만 최근에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조하는 경우가 많아졌다”라며 “소비자의 신뢰는 물건을 잘 만드느냐 아니냐가 아닌 기업이 어떤 경영이념을 갖고 올바르게 실천해 나가고 있는지에 따라 결정된다. 소비자들은 특히 위기의 상황에서 이익에 휘둘리지 않고 책임을 다하는 기업에 신뢰를 보낸다”면서 기업의 사회공헌 및 윤리경영 등을 강조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현대자동차와 웅진코웨이가 대상인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과 보건복지부장관상을 각각 수상했다.


경영부문 최우수상은 삼성전자(글로벌경영), LG전자(고객만족), 현대차그룹(동반성장), SK그룹(사회공헌)이 수상했으며, 브랜드 부문 최우수상은 SPC 파리바게뜨(기업), 카스 인터렉티브 영화 ‘아오르비’(올해 독창적인 광고)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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