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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카드뉴스] 중국 장쑤성 최초의 유럽스타일 관광 특화거리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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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두환 기자 | 기사승인 2017. 12. 08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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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투TV] 중국 속의 작은 유럽, ‘염성 유럽풍 거리’

중국 장쑤성의 염성시는 1억2000만 위안(약 200억원) 투자해 지난 10월 ‘염성 유럽풍 거리’를 개장했다.


이탈리아의 베네치아를 연상시키는 건축물과 이국적인 풍경을 만끽 할 수 있는 이 거리는 건축면적이 3만5000㎡에 이르는 대규모 관광 특화거리다.


염성시 관계자는 “개장 전부터 결혼을 앞둔 신호부부들에게 웨딩사진을 찍는 명소로 각광받을 만큼 풍경이 뛰어나고 주변에 쇼핑센터, 호텔, 레스토랑 등 편의 인프라도 풍부하다”며 “장쑤성 최초의 유럽스타일 관광지인 만큼 염성 시민뿐 아니라 타지역의 관광객도 끌어들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중국 속의 작은 유럽‘, 중국 염성의 이색적인 모습을 영상을 통해 만나보자.


영상편집 심재춘PD
[atooTV www.atoo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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