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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고려대 ‘제13회 자랑스러운 정경인시상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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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승엽 기자 | 기사승인 2017. 12. 01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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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 정경대학교우회는 30일 오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제13회 자랑스러운 정경인시상식’을 개최했다.


자랑스러운 정경인상 시상식은 사회 곳곳에서 모교의 명예를 빛낸 교우를 선정·시상하는  행사로 지난 1984년 제정 후 5년마다 열리다가 2011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다.


올해 시상식에는 이재원 정경대학장, 김창범 정경대학교우회장, 이학수 고려대 교우회장, 교우회원 등 약 200여명이 참석했다.


수상자로는 권오을 바른정당 최고위원, 위성호 신한은행장, 한종윤 A&D신용정보 사장, 나종민 문화체육관광부 제1차관이 선정돼 시상식에 올랐다. 임익성 NPC회장은 특별공로상을 수상했다. 


김창범 회장은 “지난해 설립 60주년을 맞은 정경대학에서 그동안 배출된 수많은 인재들이 우리 사회 각 분야에서 탁월한 리더로 활약하고 있다”며 “정경대학은 이런 자랑스러운 전통의 힘을 바탕으로 스스로 단련하고 앞장서서 힘차게 도전해 나간다면 고려대가 더욱 도약하는데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한종윤 사장은 “큰 상을 줘서 감사하다. 나에게 정경대는 마음의 요람이자 고향이다. 감수성이 예민했던 시절 이곳에서 배운 일과 이곳에서 만난 교수님들, 선·후배들에게 받은 사랑 등 모든 것이 오늘의 나를 만들어준 자양분이자 정신적 지주”라며 “앞으로 더욱 모교를 사랑하라는 채찍으로 알고 모교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영상편집 : 이정균 인턴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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