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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의 땅, 중국 ‘염성’을 말하다 #2] 자연과 산업이 공존하는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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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두환 기자 | 기사승인 2020. 10. 23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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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한염성산업원은 중국생태관광도시, 중국 100대 산업도시 , 국가생태시범도시, 장쑤성 선진개발단지로 선정되었으며, 단정학(백두루미)와 미록(사슴)이 서식하는 2곳의 국가급 자연보호구역을 보유하고 있으며, 습지‧해양‧삼림 등 3대 생태환경을 갖춘 중국에서 선정한 10대 청정도시 이기도 하다.



염성경제기술개발구는 중한염성산업원, 국가급 개발구 ,국가급 종합보세구, 국가급 국제전자상거래 종합시험구로 구성되어 있다.


한자공업원, 한풍국제문화명성, 신에너지자동차산업원, 동부광전자산업원 등 주요 기능플랫폼을 개방하였으며 자동차산업, 전자통신산업, 신에너지설비산업, 임항산업, 현대서비스업을 가속화 건설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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