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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연인(鳶人) 리기태 단장 작년에 이어 2019년 베이징국제연축제 2연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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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두환 기자 | 기사승인 2019. 09. 04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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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th Beijing International Kite Festival 2019. Mr. Kitai Rhee, the head of the Kitai Korean Kite Group, won his second consecutive Beijing International Kite Festival in 2019 following last year.


전 세계인들의 축제인 세계연축제가 동양에서 연날리기로서 가장 오랜된 역사를 갖고 있는 중국 북경시의 2019년 베이징국제연축제(7th Beijing International Kite Festival, Invitational Tournment and Beijing-Tianjin-Hebei Kite Exchange 2019) 및 베이징국제연날리기대회에서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대한민국 리기태 단장이 인솔한 연날리기 국가대표단이 우승하며 2연패를 달성했다.


리기태 단장이 베이징국제연축제(7th Beijing International Kite Festival, Invitational Tournment and Beijing-Tianjin-Hebei Kite Exchange 2019) 및 베이징국제연날리기대회에서 아름답고 콘텐츠가 담기고 예술적인 긴 연(One for the Longest Kite) 종목으로 수상하고 있다. 사진 왼쪽은 경기종목 심사위원, 두 번째 리기태 단장, 세 번째 뉴질랜드 국가대표 선수가 On of the Largest Kite 종목, 세 번째가 타이완 국가대표 선수가 On of the Best Effects in Sky 종목, 네번 째 우크라이나 국가대표선수가 On of the Best Flying Skills 종목, 다섯 째가 터키국가 대표선수가 On of the Best Craftsmanship 종목, 여섯 번째 인도국가 대표선수가 On of the Best Kite Performing 종목 부문에서 수상을 하고 있다.

북경시의 주최로 베이징 가든 엑스포 공원에서 3일부터 7일까지 개최된 이번 대회에 한국연협회·리기태연보존회는 리기태 회장을 한국국가 연날리기 대표 선수단 단장으로 선임하고 최상숙 부단장(NNH CEO), 박배종(삼성생명 창원중앙법인지점 법인사업부 팀장) 선수를 단원으로 파견했다.

2019 베이징국제연축제(7th Beijing International Kite Festival, Invitational Tournment and Beijing-Tianjin-Hebei Kite Exchange) 및 베이징국제연날리기대회에서 리기태 단장이 대표선수로 연을 날리는 화려하고 가장 긴연(One for the Longest Kite)으로 토너멘트 종목 경기에서 단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오른쪽부터 리기태 단장, 가운데 최상숙 부단장, 박배종 선수.

이번 대회는 대한민국을 비롯하여 미국, 영국, 캐나다, 중국, 일본, 러시아, 뉴질랜드, 터키, 베트남, 브라질, 타이완 등 세계 30개국의 연날리기 대표선수단들이 참가한 가운데 토너먼트로 개최됐다.
 
대한민국은 리기태 단장이 2018년 대회 때 전세계가 모인 가운데 열띤 경쟁을 벌여 미국, 영국, 프랑스 등 강대국을 제치고 챔피언을 획득, 대상(大賞)을 수상하고 2019년 또 다시 우승을 거머쥐었다. 연인 리기태 단장은 전세계가 알아주는 대한민국의 국제 메이저급 연날리기 대표 선수이다. 지금까지 중국 베이징국제연축제 및 베이징국제연날리기대회에서 2연패를 한 연날리기 국가 대표선수는 대한민국 리기태 단장이 유일하다.


베이징국제연축제(7th Beijing International Kite Festival, Invitational Tournment and Beijing-Tianjin-Hebei Kite Exchange) 및 베이징국제연날리기대회에서 리기태 단장이 화려하고 가장 긴연(One for the Longest Kite)으로 토너멘트 종목 경기에서 30개국과 치열하게 경쟁하여 최고의 상을 수상하고 있다. 양옆은 심사위원과 주최측 책임자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오른쪽부터 종목 심사위원, 리기태 단장, 가운데 최상숙 부단장, 박배종 선수, 주최측 책임자.

한국을 대표한 연날리기 선수단은 중국 베이징국제연축제에서 전통지향적이고 과학적인 대한민국 전통연 문화를 전세계에 알리고자 참가했다. 당시 베이징시의 날씨는 한낮에는 28도로 덥고 아침 9도로 일교차가 심했지만 낮에는 화창한 날씨 속에서 행사가 진행되어 베이징시를 방문한 관광객들과 시민들로부터 열렬한 호응을 받았다.


리기태 단장이 이끄는 최상숙 부단장을 포함한 연날리기 선수들은 대한민국을 상징하는 대형 파라포일 연뿐만 아니라 8M X 3M를 달아 올린 대형 태극기연과 약 1km 길이의 한국 봉황 창작 줄연에 화려한 부채연, 양국 정상과 더불어 통일대장군과 평화여장군을 장승 연과 봉황줄연으로 만들어 베이징시 하늘에 올려 가장 아름답고 전통문화콘텐츠가 담긴 예술적인 긴 연(One for the Longest Kite) 부문에 최고의 상을 수상하였다. 

이에 대해 한국항공대학교 이인규 교수는 “연도 비행기처럼 공기의 흐름에 의한 양력 등 과학적인 원리로 하늘을 난다. 대한민국 연날리기 국가대표단이 작년에 이어 2연패를 하는 쾌거를 진심으로 축하하고 앞으로도 대한민국 연날리기 국가대표단이 중국 이외에도 각국에서 우승하기를 바라며 한국의 전통연 문화가 더욱 계승 발전되길 기원한다.”라며 축하메시지를 전했다.
한국항공대학교 이인규 교수

또한 철원교회 신종욱 담임목사는 “리기태 선생님은 국가의 지원도 없이 홀로 전세계를 다니면서 대한민국의 우수한 전통연 문화를 알리는 영웅입니다. 리기태 선생님은 대한민국 마지막 남은 조선시대 유일의 방패연 원형기법 보유자입니다. 선생님이 돌아가시면 영원히 조선시대부터 이어온 방패연 원형기법의 맥은 끊기게 됩니다. 맥이 끊어지지 않도록 여러 제자 중 한사람으로 열심히 배우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연날리기는 최고의 장인 리기태 선생님이 계시는 한 영원합니다.”라고 말했다.


신종욱 철원교회 담임목사 


동양에서 연의 역사가 가장 오래된 중국의 수도 베이징시에서 전세계 유명한 선수들이 모인 가운데 2연채를 하여 대한민국의 연의 위상을 드높인 역사적인 순간이었다. 리기태 단장이 만든 봉황 창작 줄연, 방패연, 가오리연, 스포츠 카이트, 묘기연 등이 베이징시 하늘을 아름답게 색칠하였다.


리기태 명장은 지연제작 및 연날리기를 고종13년 병자년 개국484년 출생한 1대 스승 이천석의 방패연 원형기법을 2대 가산 이용안 선생, 3대 초양 리기태연인이 이어왔고 4대째 제자로는 이수영, 이진영, 신종욱(철원교회 담임목사) 등 정통적인 전승체계를 갖추고 있다.


최상숙 부단장(NNH CEO)은 2012년 인도국제연축제와 2012년 태국국제연축제의 한국연날리기 국가대표단 단장을 역임한 베테랑 국제연날리기 메이저 선수이자 기업의 CEO으로서 소외계층 및 비인가단체를 위해 수십년간 남모르게 봉사하며 서울특별시장 표창을 2회 수상한 열정적인 소셜디자이너이다.


일제강점기에 일본의 만행이 극에 달할수록 연으로 민족의 혼을 불사른 조부와 부친이 바로 리명장의 스승 이천석과 가산 이용안이다. 맬가방에 연을 숨겨 산과 들로 나가 하늘 높이 연을 날렸다. 이는 일제에 대한 항거를 뜻하며, 언젠가 해방을 맞이할  것이라는 희망의 의미를 담은 것이기도 했다.


일제가 창씨개명까지 하며 탄압하며 던져준 화투로 집에서 놀이할 것이 아니라 언젠가는 해방이 된다는 마음으로 연을 높이 날렸다. 연이 하늘에 날고 있는 것을 보면 어김없이 일본 순사들이 잡으러 왔고, 그들은 쫓기면서도 연을 날리고 또 쫓으면 연을 내려 피해 다니며 항일의 의미를 알렸다. 항일의 글을 써서 국내에서도 방패연에 전단을 매달아 뿌리기도 하였다. 이는 항일 투쟁 의지를 다시 확인하는 의미이기도 했다.

약산 김원봉 조선의용대 총대장이 리기태 장인의 조부인 이천석 선생과 부친인 가산 이용안 선생에게 사람을 몰래 보내 전단을 투척할 수 있는 대형 방패연 만드는 방법을 세밀하게 배웠다. 김원봉 총대장이 리 스승에게 배운 대형 방배연을 만들어 중국 독립운동을 하던 조선의용대원들이 전단을 뿌렸던 유명한 실화이다.


조선의용대는 당시 일제에 대적하여 대적선전용과 적진교란 및 첩보, 암살, 파괴 등 중국군에서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역할을 한 것이다.


조부와 부친으로부터 항일 투쟁 의지의 피를 이어받은 리기태 명장은 중국 베이징시에서 전세계 국제연날리기로 일본과 미국, 영국 등을 물리치고 작년에 챔피언 획득 대상 수상에 이어 금년에도 수상하여 2연패를 하였다. 그는 아마 다시 태어나도 연인(鳶人)일 것이다.


또 스승으로부터 장인의 손에서 손으로 전승되어 오고 있는 방패연 원형기법을 그대로 이어 받은 그는 2011년에 영국의 왕립식물원(Royal Botanic Gardens, Kew)에 훼손돼 소장된 최고 오래된 조선시대 표준연인 방패연인 서울연을 자문, 원형 복원하였다.


복원 과정이 공개된 ‘서울연’은 1888년 만들어진 조선시대의 연으로 제2대 주한 영국영사 토마스 와턴(Tomas Watters,1840~1901)이 귀국할 당시 서울사람에게 선물로 받은 것으로 영국왕립식물원(U.K Royal Botanic Gardens Kew)이 현장 소장하고 있다. 이런 사실은 영국왕립식물원의 마크 네스빗 박사(Dr. Dr Mark Nesbitt)가 소장하게 된 스토리를 리기태 명장에게 이메일로 알려왔다. 여러차례 과정과 샘플에 대하여 마크 네스빗 박사와 리기태 명장은 이메일로 소통을 하며 그 스토리를 전했다. 그중 가장 주목할 일은 조선시대 한성인이 선물로 보낸 방패연과 얼레를 두 세트를 소장하고 있었으나 한 세트는 행방이 불명하다고 한다.



영국왕립식물원의 복원 의뢰를 맡은 영국 런던예술대학교(University of the Arts London)의 캠버웰 예술대학(Camberwell College of Arts)에서 리기태 민속연 장인에게 수 차례의 자문을 통해 2011년 6월 15일 가로 276mm, 세로 343mm의 연을 원형복원 시켰으며 이를 리기태 명장이 전통기법을 통해 가로 400mm, 세로 495mm ‘서울연’을 재현하여 서울시민들에게 공개하였다. 그후 영국의 왕립식물원은 복원된 원형의 방패연인 서울연을 영국에서 전시회를 열어 리기태 명장을 초대한 바 있었다.


지금까지 함남 북청의 연, 평남 안주, 개천의 연, 경북 예천의 연, 경남 통영의 연, 부산 동래 등 각 지방의 민속연 특징이 있었으나 서울 방패연인 전통연의 원형을 찾지 못했던 것을 조선시대 서울연을 계기로 수개월에 걸쳐 천연색상의 그림과 접착제 천연성분, 대나무 깍기, 닥나무한지, 마름질, 댓살 붙임 등을 영국에 자문하여 준 결과 2011. 6. 15. 서울의 문화재급인 방패연을 원형 복원시켰다. 지금까지 알지 못했던 표준연인 방패연의 서울연을 확고하게 정의할 수 있는 원형을 리기태 명장이 찾아 낸 것은 서울지역 민속 발굴에 대한 큰 성과이다.


한 민속관계자에 따르면 “리기태 명장이 자문 원형 복원한 영국의 왕립식물원(Royal Botanic Gardens, Kew)의 1888년 제작된 조선시대 표준연인 서울연과 나무얼레는 자문과정에서 지금까지 발견된 최고 오래된 연이다. 이는 한국민속학계에 중요한 자료가 된다. 그러나 1893년 시카고 만국박람회에 전시 출품된다고 공고된 방패연과 얼레는 이미 알려져 있던 것이다. 시카고의 만국박람회 전시된 것은 리기태 명장이 발견된 것보다 늦은 연도이다. 따라서 영국 왕립식물원의 소장된 것은 리기태 명장이 자문, 원형복원과정에서 우연히 발견되어 발표된 현존하는 최고 오래된 민속 방패연과는 차원이 다르다”고 말했다. 이미 만천하에 시카고 만국박람회에 전시하겠다고 공고된 것과 숨겨진 서울시의 민속문화재를 발굴한 리기태 명장의 업적은 전혀 다른 것이다. 또 영국의 왕립식물원에서 공식적으로 리기태 명장에게 밝힌 스토리텔링은 한국민속 사료에 중요한 자료인 것이다.


리명장은 KBS-TV 한국의 유산 방패연의 주인공과 해설자로 방송에 48회 출연하였다. 아름다운 전통문화, 선조들의 빛나는 시대정신과 문화강국의 힘을 느낄 수 있는 오천년 한국의 유무형 유산을 통해 지금의 대한민국을 만든 우리의 역사를 돌아보고, 더 나은 미래를 함께 고민하며 한민족으로서의 긍지와 자부심을 느끼게 해주는 프로그램이다.


대한민국 정부가 초청한 2014년 한국-카타르 수교 40주년 기념 연날리기 행사에서 주 카타르 정기종 대사가 주관한 리기태 단장의 한국 전통연인 방패연과 육각얼레를 카타르 이슬람 박물관에 영구 기증식이 있었다. 카타르 도하 이슬람박물관에 리기태 장인의 그의 방패연과 얼레가 최초로 소장되었다. 한국인으로서 유명한 화가나 그 어떤 아티스트도 카타르 이슬람박물관에 소장한 예는 없었다.


사진은 리기태 장인의 방패연과 육각얼레를 카타르 이슬람박물관에 영구 보관될 기증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참석자는 오른쪽부터 박태화 KOTRA 전 카타르 도하무역관장, 리기태 단장, 최상숙(NNH CEO) 부단장, 주 카타르 정기종 전 한국대사. 타알리아 케네디 이슬람 박물관 부관장, 강연중, 박범일 카타르 대사관 전 영사.

2017년 문체부 해외문화홍보원 주이집트 한국문화원(원장 박재양)이 리기태 명장을 초빙하여 이집트 카이로 오페라 하우스의 의장인 이네스 압델 데이템 (DR. Ines Abdel Dayem) 박사가 오페라하우스에 리기태 명장의 방패연과 나무육각얼레가 영구 전시되었다.


주 이집트 한국문화원 박재양 원장이 카이로 오페라 하우스의 의장인 이네스 압델 데이템 (DR. Ines Abdel Dayem)박사에게 오페라하우스에서 리기태 명장의 방패연과 나무육각얼레를 영구히 전시하는 기증식 행사를 갖고 있다. 오른쪽부터 최상숙 NNH CEO, 박재양 원장, 카이로 오페라하우스 이네스 압델 데이템 (DR. Ines Abdel Dayem) 의장, 리기태 회장.

이는 한국의 전통연 문화가 우수하고 역사성이 있어 외국국가가 한국 전통문화를 배우고 공부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한국정부 외교부와 문화체육관광부가 세계적으로 유명한 대한민국 문화의 영웅 리기태 장인의 작품을 소장 추진시킨 것이다.


카타르의 경우는 걸프 타임즈(Gulf Times), 카타르 트리뷴(Qatar Tribune), 페닌슐라(Peninsula) 등 주요 3대 일간지가 1면 톱으로 뉴스를 장식하여 보도하였고 카타르에 본사를 둔 알자지라방송까지 리기태 장인의 인터뷰 방송을 방영하였다. 알자지라 방송은 중동의 CNN으로 불리어지고 있다. 연인 리기태 방패연 명장은 국내는 물론 국제적으로 유명한 메이저 연날리기 인사인 동시에 대한민국의 언론인이다.


한국-카타르 수교 40주년 기념 연날리기 행사에서 알자지라방송과 인터뷰를 하고 있는 이기태 단장.
카타르 3대 신문 중에 하나인 걸프 타임즈(GULF TIMES) 신문 1면 톱에 장식하고 있는 리기태 단장의 평화여장군의 장승연이 수백개의 봉황줄연에 매달려 카타르 도하 이슬람박물관 하늘 위로 힘차게 떠오르는 장면이 보도되고 있다.

또한 리기태 장인은 태국의 태국정부 초청 제9회 태국 국제연날리기 축제(The 9th Thailand International Kite Festival)에 대한민국 국가 연날리기대표단 단장으로 HRH Princess Maha Chakri Sirindhorn 공주를 알현하여 그가 만든 한국 방패연을 증정하고 한국의 전통문화를 태국에 알리는 민간외교의 일익을 담당 하였다.


 

리기태 단장

리기태 단장 약력은 현재 아시아투데이 상무이사, 성균관대학교총동창회 부회장, 성균관대학교경영대학원 39기 동문회장 역임,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최고산업전략과정_AIP 이수,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장 논문 최우수상 수상(1989.12.16.), 전통문화단체 한국연협회・리기태연보존회 회장(1978.10.1.~현재), 중국 베이징국제연축제(6th Beijing International Kite Festival, Invitational Tournment and Beijing-Tianjin-Hebei Kite Exchange 2018) 대상 (大賞) 챔피언 획득(2018.4.25.~4.28.) 등 전세계 30개국 참가 연날리기 2연패 수상(7th Beijing International Kite Festival, Invitational Tournment and Beijing-Tianjin-Hebei Kite Exchange 2019, 2019.4.3.~4.7.),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콘텐츠진흥원 문화 원형 활용 공모전 및 컨퍼런스용역위탁사업자 선정 심사위원회 위원장(2012.3.22.), 한국콘텐츠진흥원 우리문화원형창작 소재 개발지원 과제선정에 대한 중간평가위원장(2011.2.15.), 한국콘텐츠진흥원 문화원형활용공모전 및 컨퍼런스용역위탁사업자 결산 심사위원장(2012.5.30.), 한국콘텐츠진흥원 우리문화원형창작 소재 개발지원과제 선정평가위원(2010.11.30.) 한국콘텐츠진흥원 2012 지역전통소재 캐릭터 개발지원사업 평가위원(2012.5.21.), 대구대학교 조형예술대학산업디자인학과 특강 강사(2014.5.14.), 프랑스 MBA 1위 경영전문대학원 HEC (Hautes Etudes Commerciales) 미셸피올(Michel Fiol) 교수와 최고경영자과정의 프랑스건축회사 Colas임원 등 15명에게 ‘전통예술과 경영‘을 주제로 특강 강사(2013.11.), 중앙대학교 국제교육원 강사(2012.5.), KBS-TV 한국의 유산(Heritage Korea) 방패연 주인공 및 해설자로 48회 출연 방송, 대한민국 마지막 남은 조선시대 유일의 방패연 원형기법 보유 장인, 영국왕립식물원에 소장된 124년 된 국외문화재인 조선시대 서울연 훼손을 자문, 원형복원 장인(2011.6.15.) 및 반환운동가, 대한민국 정부가 리기태 작품 방패연 및 얼레를 카타르 이슬람박물관 영구소장(2014.4.18.), KBS-TV 2018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 유치기원 연날리기 특별생방송 연출(2011.2.18.), 대구시 주최 세계육상선수권 유치위원회 행사 독일헬무트디겔 IAAF 실사단장과 연날리기시연 및 연출(2007.2.23.), 한국 문화관광부장관상 ’99전국가족연날리기대회 심사위원장(1999.12.5.), 서울시민연날리기대회 서울특별시장 대상 심사위원장 (제1회(2000.11.5.)~12회(2012.11.4.), 4회 제외), 한국-카타르 수교 40주년 기념 연날리기행사단 단장(2014.4.18.), 미국령 사이판 The Marianas Winds Kite Festival 심사위원장(2008.2.27.), 태국 제5회(2004.3.12.), 제6회(2006.3.9.), 제7회(2008.3.5.), 제8회(2010.3.12.) 태국국제연축제 참가 한국국가 연날리기대표단 단장 (The 5th~8th Thailand International Kite Festival), 체코 및 슬로바키아 국가 한국 전통연 체험 및 연날리기행사(Korea Week) 대표단(2004.11.4.) 등 세계국제연축제 및 세계국제날리기대회 다수 참가.


사진은 가운데 검은 정장을 한 리기태 단장은 태국국제연축제 및 태국국제연날리기대회 등 한국 국가 연날리기대표 선수단들과 함께 전세계를 다니며 대한민국의 전통문화를 알리고 있다. 대한민국 문화의 영웅이다. 특히 리기태 단장은 국내 및 국제적으로 유명한 메이저 연만들기 및 연날리기 선수이며 전 세계 각국 연날리기축제에서 앞 다투어 초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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