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년하례식1 | 0 | | 조원영 동덕학원 이사장(왼쪽에서 여섯 번째)과 김명애 동덕여자대학교 총장(왼쪽에서 일곱 번째)을 비롯한 주요 참석자들이 2026년 신년하례식에서 축하 케이크 커팅을 하고 있다./동덕여자대학교 |
|
동덕여자대학교는 학교법인 동덕학원이 2일 2026년 병오년(丙午年) 신년하례식을 열고 새해를 맞아 미래 도약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동덕학원 주최로 동덕여대 동인관 체육관에서 열렸으며, 조원영 이사장과 김명애 총장을 비롯해 법인 이사와 학원 산하 학교장 및 교직원, 대학동문회장, 동진회장 등 250여 명이 참석해 새해의 출발을 함께했다.
조 이사장은 신년사에서 "창조와 혁신의 기운이 살아 숨 쉬는 붉은 말의 해인 2026년이 동덕 가족 모두에게 새로운 도약의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며 "변화를 담대히 받아들이고 미래를 향한 걸음을 흔들림 없이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김 총장도 "동덕 가족이 단결과 화합으로 힘을 모을 때 미래 교육 발전의 튼튼한 초석을 다질 수 있을 것"이라며 새해 덕담을 전했다.
행사는 신년사를 시작으로 임직원 상견례와 축하 케이크 커팅식, 오찬 순으로 진행되며 화합의 분위기 속에 마무리됐다.
Copyright by 아시아투데이 & 아투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