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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이준석 프로 드라이버 스윙, ‘백스윙 시 오른쪽 하체 잡아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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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만 기자 | 기사승인 2020. 09. 22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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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티드 스마트 인솔의 발바닥 압력센서를 통해 보는 프로들의 스윙 분석


세계 정상 골퍼 제이슨데이와 나란히 경쟁하며 호주 대표로 활동했던 이준석프로는 최근 스윙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교정하고 있다.

이준석 프로는 백스윙 시 몸이 뒤로 많이 빠지면서 오른발의 무게 중심이 토우쪽에 머물러 있어, 보상 효과로 무릎이 튀어나온다는 문제점을 찾았다.

이를 고치기 위해 백스윙 시 최대한 오른쪽 하체를 잡아두고, 앞꿈치에 있던 오른발 무게 중심을 뒤쪽으로 보내는 연습을 하고 있다. 무게 중심 이동을 분석할 수 있는 스마트 인솔을 통해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개선해 나가는 중이다. 

이준석 프로는 2017년 본격적으로 코리안투어에 뛰어들며 꾸준한 활약을 보이고 있지만 이에 만족하지 않고 제네시스 대상이라는 목표를 이루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목표를 향해 최선을 다하는 이준석 프로의 앞날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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