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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인터뷰] 한국건강증진개발원 조인성 원장, ‘태아알코올증후군’ 예방은 ‘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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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만 기자 | 기사승인 2019. 09. 09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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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중 음주의 위험성부터 예방법까지...‘태아알코올증후군’에 관한 필수 정보 전달


임신부의 음주가 태아에게 좋지 않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다. 하지만 ‘맥주 한 잔 정도는 괜찮겠지’, ‘무알콜맥주로 마시면 돼’, ‘임신인 줄 몰랐는데’라며 임신 중에도 여러 가지 이유로 알코올을 섭취하는 경우가 다반수다. 


임신부에게 알코올은 얼마나 안 좋을까. 임신 중 알코올을 섭취하면 태아의 뇌 신경세포 형성에 치명적인 영향을 줘 태아알코올증후군(FASD, Fetal Alcohol Spectrum Disorder)이 발생할 수 있다.


태아알코올증후군이란 임신부가 임신 중 음주를 함으로써 태아에게 신체적 기형과 정신적 장애가 나타나는 선천성 증후군을 말한다. 신생아의 성장 및 정신 지체, 안면 기형, 신경계 기형 등이 발생한다.


한국건강증진개발원 조인성 원장은 아시아투데이와 인터뷰를 통해 태아알코올증후군의 원인, 증상, 위험성, 예방 방법 등 음주폐해 중 하나인 태아알코올증후군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전달했다.


한편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은 보건복지부 산하 공공기관으로 국민의 건강증진에 이바지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특히 음주폐해예방 정책지원 및 음주폐해예방협의체 운영, 음주조장환경 모니터링, 지역사회 음주폐해예방사업 활성화, 음주폐해예방 홍보캠페인, 절주교육 및 학교금주교육 등 건강한 사회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인터뷰 영상을 통해 확인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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