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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22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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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한·중 동반성장의 길을 찾다···중국 장쑤성 신성장 산업도시 ‘염성’

기사입력 [2017-06-28 15:22:17], 기사수정 [2017-06-28 15:22:35]

아시아투데이 류두환 기자 = 지난 20일 염성시 통계국의 ‘2017년 1분기 염성경제 현황 분석’에 따르면 염성시의 올 1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서비스 산업, 고부가가치 하이테크 산업, 신재생에너지의 약진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6.6% 상승한 1079억1000만 위안(약 17조9000억 원)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산업별 상장률은 전년동기대비 서비스 산업이 10.5% 증가한 454억2000만 위안(약 7조5200억 원), 고정자산투자와 사회소비품 소매 총액은 각각 10.2%와 10.1% 상승한 1020억 위안(약 16조9000억 원), 445억1000만 위안(약 7조4000억 원)을 기록하며 성장을 주도했다.

 

중국 염성은 한중산업단지의 지방 협력도시이자 중쑤성 연해의 중심도시, 장강삼각주 도시권의 대도시로써 중국 내 최고의 경제기반과 성장 동력을 갖춘 신흥 산업도시 이다. 1992년에 창설되어 2010년 국가급으로 승격된 염성경제기술개발구는 2011년 한국기업 맞춤형 산업단지인 한국공업원을 설립해 한국기업들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며 염성 산업화의 중심 역할을 하고 있다.

 

영상편집 심재춘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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